별 것도 아닌걸로 힘들다고 징징대면서 정신병원 다니면서 부모님 속썩인것도 공부하고싶다면서 재수해놓고 공부안하고 펑펑 노는것도 정신연령이 초중딩으로 돌아가서 게임기 하나 사놓고 택배 기다리는 꼴을 직시하니까 좀 많이 한심함 근데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바뀔 생각이 전혀 안든다는게 제일 한심해 누군 고생하는거 좋아해서 노력하는거 아닌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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