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견이고 나도 어렸을때 아빠는 아니고 엄마한테 눈칫밥먹고 조금만 잘못해도 머리끄댕이잡고 물건던지고 한번은 미싱하는 그 쪽가위 내 무릎에 던진게 아직도 흉이 있거든? 그러고 맞고만 살다가 중학교때 사춘기이기도 했고 어느순간 또 이유업ㄱ이 술 시고 나한테 욕하고 잠도 못자게 하길래 열받아서 같이 쌍욕 해줬더니 당연히 날뛰었겠지? 왜 쌍욕하냐고 또 머리끄쟁이 잡길래 나도 같이 잡고 안놓고 머리 잡아당기고 밀치고 나도 똑같이 물건던지고 그랬더니 이 후에는 좀 나아졌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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