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쇄골까지 오는 길이임! 근데 내가 탈색을 한 적이 있어서 지금 머리 빗을 때 우드득하고 말리고 나서도 빳빳한 그게 있단 말이야 어차피 머리 기르면서 쳐내야 하는 거긴 한데 지금 고민이 되는 게 1. 그냥 지금 한번 자르고 남은 탈색모도 다듬으면서 없앤다. 단발 시절이 길어지겠으나, 이후 기르기까지는 머릿결이 좋음 2. 그냥 몇 년 무시하고 기르다가 한 번에 탈색모 다 자른다. 장발이다가 또 단발이 하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함. 근데 머릿결은 여전히 안 좋음 아 거지존이 너무 싫은데 1은 다시 겪어야 하고 2는 안 그래도 되는데 바삭거리는 머리는 싫고... 과거의 나는 정말 생각없이 놀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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