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버지가 골프장에서 어떤 아저씨를 만남 인사주고받다보니 나를 안다고했대 자기 아들 친구라면서 글서 아버지가 나한테 그냥 궁금해서 “병원에서 일하시고 다리 절으시는 분중이 니네 친구 아빠 없ㄴㅏ??”는 식으로 물어봄 나도 저 아저씨가 날 어케알지?하고 궁금해서 중학교 동창 단톡방에 “우리 동갑중에 아버지가 다리절으시고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 계신가?“ 라고 보냄 근데 그 단톡방에 있던 친구네 아버지였던거임… 개 갑분싸되고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기분안좋아보이네.. 난 상상도못했음 단톡방에있는 친구중에 주인공이 계실줄 ㅠㅠㅜ 본인이었으면 빡칠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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