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다리처럼 부드럽게 녹을줄 알고 삼보일쾅 안할줄 알았다? 근데 조금 덜 녹았더라구 그래서 면도기로 밀어 버렸는데 와씨 진짜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해 삼보일따갑이야 익인이들아 소중이에 털은 생각보다 두껍고 공격적이란걸 알아죠
| 이 글은 4년 전 (2021/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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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다리처럼 부드럽게 녹을줄 알고 삼보일쾅 안할줄 알았다? 근데 조금 덜 녹았더라구 그래서 면도기로 밀어 버렸는데 와씨 진짜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해 삼보일따갑이야 익인이들아 소중이에 털은 생각보다 두껍고 공격적이란걸 알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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