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집 아니라서 돈 조금씩 모아서 20년 만에 리모델링 했는데 티비장 설치기사님이 설치하면서 한달 전에 설치한 장판 찢고 찍히고 ㅠㅠㅠㅠ 이 와중에 배송사에는 딱 잡아떼네..ㅎㅎ 엄마 넘 속상해 하시는데 내가 더 속상해…
| 이 글은 4년 전 (2021/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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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집 아니라서 돈 조금씩 모아서 20년 만에 리모델링 했는데 티비장 설치기사님이 설치하면서 한달 전에 설치한 장판 찢고 찍히고 ㅠㅠㅠㅠ 이 와중에 배송사에는 딱 잡아떼네..ㅎㅎ 엄마 넘 속상해 하시는데 내가 더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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