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사가는데 부동산에서 그냥 확정 언제일지 모르겠다고 기다리라고만하다가 오늘 저녁 여섯시넘어서 내일모레로 확정났거든 혼자 사는 집인데 바로 건너편이긴한데 거기 새집이라 약간 공사 흔적?.. 남은거같았는데 엄마가 내일 안으로 이사갈집 청소도 내가 쓸고닦고 다하고 지금 집 짐도 전부 다 정리하라는거야 내일 한시부터 네시까지 수업도 있는데 아니 이게 말이 돼? 한다고해도 나 몸 너무 아작나는거같잖아 아니그리고 공자 흔적같이 남아있는 그 이삿방을 내가 그냥 무릎꿇고 앉아서 물티슈 청소하라는거야 우리엄마는 내가 그렇게랴서 깨끗하게 청소가 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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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