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할때 주식 1000 좀 넘게 현금 500 적금 200정도 있었고 대학생 되어서도 내 체크카드 긁을때 부족한적 없었거든 지금은 용돈 50~60에 식비 엄카로 해결해서 돈이 모자라진 않는데 알바를 꾸준히 하는 중이야 알바로는 주2회정도 해서 40~50정도 벌구 그걸로 주식도 하고 주택청약도 넣고 미래를 위해 저축해!! 근데 내가 이렇게 아끼고 사는거 보고 친구가 자긴 20대 초반에 그렇게 아끼고 궁상떨기 싫다는식으로 얘기했어 고딩때부터 알던애라 나랑 가정환경도 비슷하고 우리 둘다 물려받을 집도 있도 차도 있는데 나는 나름 현명하게 아끼고 투자한다고 생각했는데 고딩 친구 입에서 궁상이라는 단어 나온 순간 기분이 확 나쁘네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상한건가? 익들은 어차피 여유 있으니 버는거 다 쓰고 즐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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