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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9
이 글은 4년 전 (2021/9/27) 게시물이에요
나는 기독교 전혀 관심없는데 자꾸 교회가자, 하느님 믿자 그러고 주말마다 전화해서 한번만 같이 가자고 하는거야 

 

나도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너는 신천지나 이슬람교 믿는 사람들 보면 무슨 생각이 드냐, 왜 저런 말도 안되는걸 믿냐는 생각 들지 않냐 

나도 기독교인 보면 똑같다 

 

일케 말했거든? 

 

그랬더니 친구가 너무 충격을 받았나봐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냐고 뭐라하는데 내가 심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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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루 안심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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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한텐 신이 없는데 믿으라고 말한다고 그게
믿어지나? 걔가 무례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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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이 정도는 할수 있는 말인거 같은데.. 밑댓 한번만 봐주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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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과 안해도 돼 계속 저러면 주변사람한테 매주마다 전도하려 했다고만 말해놔도 다들 이해하고 무시할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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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사과 안해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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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완전착하게 말했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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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나름 고심해서 한 말인데 친구가 사과하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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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말이지 뭐 솔직히 난 쫄려서 절대 이렇게 말 못하지만 항상 마음속으로 하는 생각이야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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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진짜 고민하다 말함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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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그정돈 해야 알아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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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냥 내가 심하다고만 생각하는거 같아 사과해달래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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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천지랑 똑같다는 건 기독교인의 영혼을 죽이는거랑 같다고 나보고 사과하라는데.. 해야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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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저거 말하게 될 정도로 시달린거면 그냥 아예 확실하게 못박고 싶은거 아냐? (난 쫄보라 못하는 말 대신 써보자면) 니 생각이 그런 것처럼 나도 신이 없다고 믿는데 니가 억지로 전도하는게 무신론자인 내 영혼 죽이는거랑 똑같다고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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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이참에 그냥 확실하게 말하고 손절당하면 그냥 손절당해야지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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