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평소에도 깜빡하거나 살짝 이상한 소리 하시기는 했었거든.. 근데 얼마 전 엄마 쓰러지시고 충격받으셔서 정신을 좀 놓으셨어 그런데 엄마도 뇌쪽 질환으로 쓰러지신거라 아빠마저 저러니까 내가 너무 불안해서 못살겠어 아빠도 혼자 하는 말로 나 치맨가... 이러고 있는데 나 진짜 둘 다 아프면 못살겠거든 ㅠㅠ 이번주에 1박 2일로 입원해서 뇌 검사 받으라고 하는거 오바일까 (실비때문에 입원을 해야 함)
| 이 글은 4년 전 (2021/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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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평소에도 깜빡하거나 살짝 이상한 소리 하시기는 했었거든.. 근데 얼마 전 엄마 쓰러지시고 충격받으셔서 정신을 좀 놓으셨어 그런데 엄마도 뇌쪽 질환으로 쓰러지신거라 아빠마저 저러니까 내가 너무 불안해서 못살겠어 아빠도 혼자 하는 말로 나 치맨가... 이러고 있는데 나 진짜 둘 다 아프면 못살겠거든 ㅠㅠ 이번주에 1박 2일로 입원해서 뇌 검사 받으라고 하는거 오바일까 (실비때문에 입원을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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