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뿐만 아니라 그 어떤 반려동물도... 햄찌 무서워하던 내가 오빠때문에 키우게 됐는데 지금은 용돈 절반을 햄찌한테 퍼부을 정도로 너무 귀여워하고 예뻐해주거든 근데 이제 나이 들어가니까 계속 하나씩 안 좋아지네 지방 살아서 광역시로 병원 가는 것도 난 상관없는데 애 힘들까봐 신경쓰이고 진짜 귀여운데 아픈 거 보는게 너무 힘들다 ㅠㅠ
| |
| 이 글은 4년 전 (2021/9/28) 게시물이에요 |
|
햄스터뿐만 아니라 그 어떤 반려동물도... 햄찌 무서워하던 내가 오빠때문에 키우게 됐는데 지금은 용돈 절반을 햄찌한테 퍼부을 정도로 너무 귀여워하고 예뻐해주거든 근데 이제 나이 들어가니까 계속 하나씩 안 좋아지네 지방 살아서 광역시로 병원 가는 것도 난 상관없는데 애 힘들까봐 신경쓰이고 진짜 귀여운데 아픈 거 보는게 너무 힘들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