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정리하고 정신차렸다고 말하기도 좀 그렇지만
가정적으로 변하고 잘하는데....
예전생각만 하면 아빠가 싫어짐 엄마는 그일때문에 1n년이상 힘들었는데 아빠는 좀 잘한다고 자기한테 취해있고
뭔가 가족분위기 자체는 훈훈하고 엄마도 좋아하고 행복해하는데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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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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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정리하고 정신차렸다고 말하기도 좀 그렇지만 가정적으로 변하고 잘하는데.... 예전생각만 하면 아빠가 싫어짐 엄마는 그일때문에 1n년이상 힘들었는데 아빠는 좀 잘한다고 자기한테 취해있고 뭔가 가족분위기 자체는 훈훈하고 엄마도 좋아하고 행복해하는데 좀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