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러가는 시간 있는데 쉬시라고 안하고 나먼저갔다고 혼내는데 그건그렇다치고 언니가 이런거까지 말해줘야겠니? 이게 하루종일 멤도네 ㅋㅋㅋㅋ 항상 그언니 눈치보느라 신경 곤두서있는데 뭐 혼나는거야 일상이고 그 원인이야 내가 고치면 되는거니까 노력하면 되는건데 어제도 오늘도 말한마디가 가슴에 못박는느낌 울적해.. 집가고싶어 죽겠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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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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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러가는 시간 있는데 쉬시라고 안하고 나먼저갔다고 혼내는데 그건그렇다치고 언니가 이런거까지 말해줘야겠니? 이게 하루종일 멤도네 ㅋㅋㅋㅋ 항상 그언니 눈치보느라 신경 곤두서있는데 뭐 혼나는거야 일상이고 그 원인이야 내가 고치면 되는거니까 노력하면 되는건데 어제도 오늘도 말한마디가 가슴에 못박는느낌 울적해.. 집가고싶어 죽겠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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