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아는 분이 계신데, 부모님이 무슨 큰 도움 주신 게 있거든
그래서 보답해준다는 걸 부모님이 거절하셨어
그 뒤로도 계속 왕래했는데 대화하시다가 내가 취준한다는 얘기가 나왔나봐
그러다가 아는 분이 이번에 자기 회사에 좋은 자리 났다고 그 자리 어떠냐고 한 번 보자는 식으로 말씀하셨거든
된다고 하면 내일 바로 보자고 하시는데 어떨거같아?ㅠㅠ
뭔가 얼떨떨하다 이렇게 가도 되나 싶고
| 이 글은 4년 전 (2021/9/28) 게시물이에요 |
|
부모님이 아는 분이 계신데, 부모님이 무슨 큰 도움 주신 게 있거든 그래서 보답해준다는 걸 부모님이 거절하셨어 그 뒤로도 계속 왕래했는데 대화하시다가 내가 취준한다는 얘기가 나왔나봐 그러다가 아는 분이 이번에 자기 회사에 좋은 자리 났다고 그 자리 어떠냐고 한 번 보자는 식으로 말씀하셨거든 된다고 하면 내일 바로 보자고 하시는데 어떨거같아?ㅠㅠ 뭔가 얼떨떨하다 이렇게 가도 되나 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