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망상대회 하면 내가 일등먹음 우선 소설 만화 보는거 좋아해서 캐릭터들한테 이입 렬루 잘함 당연히 거기서 주인공도 되고 엑스트라도 되고 완결 안난 소설이면 하루종일 내가 주인공이 되서 어떻게 전개할지 상상함 다분히 현실적이면서도 절대 안일어나는 상상도 오조오억개임 내가 알바생이면 나타날 시뮬 오백번 여행가면 시뮬 오백번 노래듣고 감명받아서 해외에서 예아~코리안굿걸~ 가창력 인정받는 갓반인 되는거 더 많지만..~ 예전부터 초딩때는 내가 중학생이 되서 어떻게 살아가는지..나이에 따라서 내가 살아가는 망상이 매번 달라짐; 웃긴건 디테일이나 기억은 쓸데없이 잘나서 몇년동안 제2의 자아처럼 혼자서 망상하고 그럼ㅋㅋ.. 첨엔 내가 진짜 이상하고 아무리 몽상을 좋아해도 이정도면 병아닌가 햇는데 그래도 사회생활엔 지장없으니... 그리구...망상하면서 현실도피 되면서 너무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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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