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오징어게임 정주행 시작하려구 1화부터 보는데 중간에 껐어 이정재 사는 모습 나오자나 근데 그런 환경보니까 갑자기 너무 불안하고 나중에 혹시나 내가 저렇게 생활고에 허덕이면서 신체포기각서까지 쓰게 되면 어쩌지 다음달까지 돈 못갚아서 진짜 내 신장이랑 안구적출하러 오면 어쩌지 이런 상상까지 하게 되면서 너무 무섭고 불안해서 그 드라마 계속 보고있으면 숨막힐거같고 미쳐버릴거같아서 중간에 껐어,,ㅠㅠ 근데 오징어게임만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런류의 어두운 영상같은거 보면 극도록 불안해지고 막 그래 왜그런거지,, 내가 그 영상에 너무 몰입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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