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 미완료자가 현재 유행 주도" 미접종자 추가 예약률 5.3% 불과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정부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93%가 백신을 맞지 않았거나 2차 접종을 마치지 않은 미접종자라며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29일 "현재의 유행과 중증·사망 발생도 접종 미완료자가 주도하고 있다"며 "7월4일부터 9월19일까지 만 18세 이상 확진자 10만8646명 중 예방접종 미완료자는 93%이며 접종을 완료하신 분들은 7%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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