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 안 냄. 왜냐면 걔는 진짜 백신도 무서워하지만 코로나도 무서워해서 밖을 아예 안 나가거든. 원래 프리랜서라서 집에서 근무했는데 코로나 터지고 작년부터 지금까지 걔랑 밖에서 만난 적 한번도 없고 중간에 500명대 였을 때 걔네 집 가서 밥 딱 한번 먹음.(참고로 그 전날 개인사정으로 코로나 검사해서 음성나옴) 걔한테 물어보니까 가족 제외 사람 만난거 8개월 만이라고 함. 그리고 최근에 심해진 이후로는 가족도 집에 오지 말라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 보면 기저질환자와 부작용자 제외 일부 사람들은 꾸역꾸역 나가고는 싶으면서 백신은 절대 안 맞는다 그러고 그러면서 음성 확인서 떼기도 싫다 그러는거 진짜 한심함 ㅋㅋㅋㅋㅋㅋㅋ 음성 확인서 떼는게 그렇게 귀찮은데 밖은 어떻게 나가냐고요ㅠㅠ

인스티즈앱
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예명 지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