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에 대해 설명을 먼저 해주자면은...
성에 눈을 뜬 시점??? 그 나이때부터 애인이 끊이지 않았어
애인자랑이 본인의 자랑거리임과 동시에 좀 문란한 친구야
그랬던 친구가 정신병동에 취업을 하더니
환자 누구가 꼬시는 거 맞지? 이런말을 하더니
어느 날 갑자기 환자를 만나면 어떨꺼 같아???? 라고 물어보는거야
난 진짜 아닌 거 같다면서..잘 생각해봐 이랬는데
결국은 사귀더라
친구들은 전부 선 넘는다고 손절한 상태고
난 마지막으로 설득 중이야......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이 친구의 성향에 정상적인 사고로 그 환자를 사랑해서 만나는 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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