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처음 봤는데 얘기 잘 통해서 오늘 보기로 했는데 내가 이번주에 좀 알고 지내던 남자 선배한테 성희롱 비슷한 걸 당해서 예민해져있었거든 남사친한테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래서 요새 좀 예민하다구 집 말고 다른 곳에서 놀자구 했어 근데 남사친은 집에 강아지가 다리 다쳐서 아파가지고 밥 먹고나니까 자기네 집에서 커피 마시자구 하더라고 그래서 나 집 가기 싫다니까? 이랬는데 좀 상처받은 것 같아가지고.... 너를 못 믿는게 아니라 내가 지금 누구 집에 가고 싶은 기분이 아니라고 잘 풀긴 했는데 좀 찜찜해서... 내가 관련도 없는 애한테 너무 예민하게 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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