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면 자기들이 직접 차려 먹을 수 있는거 손발이 없나 아빠는 어제 엄마 햄 해줬으니깐 자기도 햄 달라고 자기도 햄 줘야지 공평하지 않냐면서 찡찡거리고 엄마는 그냥 가만히 누워서 뭐 먹냐 반찬 뭐냐 그럼 이렇게 이렇게 해서 달라 이게 끝이야 자기가 밥 할 생각은 죽어도 없다 엄마가 해준 밥 안 먹어본지 엄청 오래 됐어 나 중학생 때부터 나랑 혈육 둘이서 밥 하고 부모님은 절대 안 함
| 이 글은 4년 전 (2021/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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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면 자기들이 직접 차려 먹을 수 있는거 손발이 없나 아빠는 어제 엄마 햄 해줬으니깐 자기도 햄 달라고 자기도 햄 줘야지 공평하지 않냐면서 찡찡거리고 엄마는 그냥 가만히 누워서 뭐 먹냐 반찬 뭐냐 그럼 이렇게 이렇게 해서 달라 이게 끝이야 자기가 밥 할 생각은 죽어도 없다 엄마가 해준 밥 안 먹어본지 엄청 오래 됐어 나 중학생 때부터 나랑 혈육 둘이서 밥 하고 부모님은 절대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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