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낮에 커피마시고 저녁먹자해서 알았다 했는데 갑자기 잘 아는 감자탕집 있다고 거기 가자는거 나도 감자탕 엄청 좋아하긴 하는데 소개팅이 아니라두 첨보는 사람이랑 단둘이 뼈를 쪽쪽 빨아먹기 민망하자나ㅠㅠ 암튼 먹기는 했는데.. 감자탕 무시하는거 진짜 진짜 아닌데 뭔가 저녁 메뉴가 아~ 어차피 나온거 그냥 저녁이나 먹고 들어가자~ 이런 느낌이라ㅠㅠ 담날에도 연락오긴해서 그냥 몇번 주고 받았는데 ㅠㅠ 그냥 어제 잘 들어갔냐 날씨가 어쩌네 이런 일상대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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