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대학동기가 한말이야. 자기동생 수능친다면서 갑자기 “너 수시 몇등급이였어?” 묻길래 그냥 2~4였던거 같아 라고 답하니까 제목처럼 말함 ㅋㅋㅋ 친구의 동기니까 그냥 “그랭^^” 하고 넘겼는데 익인이들은 저말 들으면 어때? 솔직히 내가 공부 못한다고 생각 안해봤고 되게 좋은 대학교들어왔는데 기분 더럽더라. 내가 예민한거야? 참고로 우리학교는 이과 문과 과학중점 총3계열로 나뉘어진 과학중점고등학교. 과학중점학교라서 그런지 주변에 있던 다른학고 이과애들에 비해 비교적 50~100명 정도 작아서 등급이 거의 전쟁수준이였거든.. 우리학교 이과 70명뿐이였음 ㅋㅋ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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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대략 5배 차이인데 집안일 배분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