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스트레스다 그냥 좀 못하는 게 아니라 얘네가 못해서 내가 해야할 게 많아지는 게 스트레스임... 하라 해놔도 내가 좋게 말하니까 안 듣는 건지 걍 안 해놓음 맨날 바빴대... 1. 단호하고 진지하게 말한다 2. 사장님한테 얘기한다 사실 둘 다 해봤는데 1은 내가 좀 정색(까진 아닌데 맨날 웃으면서 얘기하다가 웃음끼 빼고 얘기함) 진지하고 단호하게 말하니까 얘네도 기분 상했는지 대답 시원찮게함 2는 자기도 얘기를 해볼테니까 나보고도 진지하고 단호하게 말하라고 함... 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진짜 화난것처럼 해야되나..? 이쯤되면 내가 맨날 웃으면서 넘어가니까 만만해서 내 말을 안 들어주는 건가 싶을 정도야..왜 안해놓지 진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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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 빌려달라는 친구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