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날파리 잡고 쓰레기통 누르는 건 청소가 아니라 기본적인 거다 그것도 해야지 언니가 많이 많이 참았다며 아직도 거기 댓글로 뭐라고 하던데... 솔직히 이건 근무환경 자체가 다른 거잖아 쓰니가 1시간 일한 매출과 야간언니가 8시간 일한 매출이 같은데 사장님도 이해하고 청소하지 말라고 하고 그걸 언니도 알면 어느정도 감당은 해야되는 거 아니야? 야간 편의점 일은 청소랑 물건 들어오는 게 주 업무인 곳인데... 물건을 안 채워서 텅 비어있던 것도 아니고... 1시간에 매출인 곳에서 쓰레기통 밟고 있으면 ㄹㅇ 손님들 바글바글한 사이에서 계산하고 후다닥 가서 밟고 또 달려와서 계산하고... 그럼 쓰니만 고생 엄청 하는거지... 그리고 언니도 자기가 편하게 일하는 거 아니까 점주한테 뭐라고 안 하고 쓰니한테 말하는 거지 진짜 야간이 힘들었음 쓰니한테 말할 게 아니라 바로 점주한테 말했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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