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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
이 글은 4년 전 (2021/9/30) 게시물이에요
나는 우울증이 아닌 거 같아보여서인지 

다들 관심이 없네 ㅎ...  

우울증이면 가족들이 잘 보살펴주고 챙길 수록 

나을 확률도 높다는데... 

엄마는 내가 얘기하면 이젠 무관심에 

오빠는 결혼할 여친만 챙기고 

아빠는 아예 엄마한테 얘기하라고 선 긋고... 

어디 기댈 곳도 없고 너무 힘들다  

 

너네들은 가족들이 우울증이라고 하면 다 잘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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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전혀~~ 똑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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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족 영향 크지.. 가족이 잘 해줬으면 애초에 안 걸렸을 애들도 많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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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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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신과 다니는 중인데 약을 왜 먹냐고 정신력으로 극복하라는 소리 들음...ㅋㅋ 그래서 걍 암말안하고 혼자서 나아지는중.. 어차피 자살충동든다는 말 가족들한테 할수있는 말도 아닌거같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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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오히려 니가? 하면서 조롱하고 뭐라하더라ㅋㅋ
애초에 우울증이라고 잘해주는 가족이였다면
첨부터 걸리지도 않았을거다 싶더라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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