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시골에서 할머니,할아버지가 키워주셔서 버스,지하철에서 노인분들이 곤란해하시면 먼저 나서서 도와드려 왠지 울할머니생각나서ㅠ 왜냐면 할머니들중에 아직 글못읽으시는분 많아ㅠ 혹시 익들도 할머니들이 그 방명록 같은거 안적으시면 글못읽는 분일수도 있으니까 먼저 말걸어드려봐ㅠㅠㅠ 얼마전에 목욕탕에서 할머니 한분 직원분이 큰소리내셔서 위축되셨는데 알고보니 글을 못쓰시더라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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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골에서 할머니,할아버지가 키워주셔서 버스,지하철에서 노인분들이 곤란해하시면 먼저 나서서 도와드려 왠지 울할머니생각나서ㅠ 왜냐면 할머니들중에 아직 글못읽으시는분 많아ㅠ 혹시 익들도 할머니들이 그 방명록 같은거 안적으시면 글못읽는 분일수도 있으니까 먼저 말걸어드려봐ㅠㅠㅠ 얼마전에 목욕탕에서 할머니 한분 직원분이 큰소리내셔서 위축되셨는데 알고보니 글을 못쓰시더라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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