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6273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12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4년 전 (2021/9/30)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가 남아선호사상(?) 그런게 대놓고 있지는 않은데 은근히 느껴지는 정도로 있거든? 매번 여자가 어쩌구저쩌구 살림은 어쩌구 여자는 남자를 잘만나서 일안하고 어쩌구 ~~~ 이런 식인데 얼마전부터 내가 매일 나가는 알바를 하게 됐는데 그 전까지는 오전 수업 듣고 시간이 있어서 설거지 해두고 했는데 이제 알바를 가니까 수업듣고 바로 밥먹고 씻고 나가고 엄마 퇴근 후에 온단말이지? 수업이 다 오전 연강이라 쉬는시간이 길어야 10분이야.. 근데 엄마가 계속 설거지고 세탁기고 안돌아져 있다고 여자인 니가 해야지~~~ 하시는거야.. 동생은 학교 다녀와서 계속 집에 있는데 동생 시키라고 했더니 중학생(3학년)이고 어리고 남자앤데 말이되냐면서 엄청 뭐라고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 미칠 것 같아… 동생한테 시키라고 얘기했다고 갑자기 이제 너도 성인인데 휴대폰 요금 니 용돈으로 내는 게 당연한게 아니니? 하는데 매번 나한테 잔소리 -> 내가 버럭 -> 돈이나 다른 걸로 협박 혹은 다른 일들로 트집(인신공격) 순이라 정말 미칠 것 같아… 동생은 들으면서 옆에서 휴대폰하고 독립하는 방법 밖에는 없겠지
대표 사진
익인1
성인인데 혹시 회사다녀!?아님대학생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0살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독립이 답이다...나독맂하고 지금 행복해ㅜ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럽다..나도 대면수업해야 갈 수 있을텐데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독립해도 언제오냐고 들들볶음 진짜 짜증나죽겠음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독립해도 안끝나는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기가 먹은 식기는 자기가 씻어야지, 내가 먹는거 동생이 할필요 없고, 동생이 한거 내가 해줄필요도 없어, 각자가 자기가 어지럽힌것만 잘 정돈하면 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말을 내가 몇 년째 하는데 엄마 귀엔 안들려.. 난 일부러 오이 먹거나 고구마 말랭이 먹거나 설거지 못하는 상황에는 설거지거리 나오는 거 안먹는데도 항상 쌓여있으면 내 책임이다🥲 동생이 먹은거라고 하면 별말 없이 엄마가 설거지해서 그것도 뭔가 너무 불쾌해.. 동생은 게임하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그런거야? 그럼 너무 화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엄마 그렇게 얘 키우면 어디 장가도 못간다고 말씀드려야 하지 않을까 혹시 집이 재벌이니? 그럼 좋은 집하나 해주고 지금처럼 살수 있겠지만 요새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데 남자라고 설거지를 안시키시지ㅜ 그거 엄마가 얘 아끼는거 아니라 매력없는 남자로 키우는 중이라고, 이렇게 크면 얘 세대에선 진짜 여자 못만나고 평생 혼자 지내고 얘 70살 늙어서도 엄마가 얘 설거지 해줘야 된다고 잘 생각하시고 판단하시라고 얘기해드려야 할거같다.. 우리 학교 쌤이 10년도 전에 자기 아들 사랑받는 남편 만든다고 샤워하는법(위생관리)부터 집안일하는거 하나하나 가르치시던거 생각나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에어컨 설치 기사나 청소하는분 이삿집 업체에 물 주거나 간식 주는게
15:42 l 조회 2
뭐지 010으로 전화와서 받았는데
15:42 l 조회 2
엽떡 VS 엽닭 뭐좋아해? 11112222
15:41 l 조회 5
아무래도 여기 짤릴것같음
15:41 l 조회 5
히키 탈출하려고...
15:41 l 조회 5
사주 잘아는 사람!! 헷갈려서
15:41 l 조회 6
제일 명품 같은 브랜드 뭐라고 생각해??1
15:41 l 조회 7
강아지 수술시켜야하는데 돈이 없다 하ㅋㅋㅋ
15:41 l 조회 9
오늘 대구 간다 뭉티기 먹어야지3
15:41 l 조회 7
다들 내 성격의 장점을 적고 가줘!
15:40 l 조회 7
초록글 보고 나도 남사친한테 미세먼지 어쩌고 우리 집 창문 닫아달라고 해봄 40
15:40 l 조회 20
이 시간에 버스에 사람 많은 이유가 뭘까..1
15:40 l 조회 7
케이크 진짜 맘먹고 사먹움.. 넘 비싸ㅜㅜ
15:40 l 조회 4
명치쪽? 살은 뭐라고 함? 명치 위치부터 배까지 다 복부지방임? 다이어트 하는 법 알려주라ㅠ1
15:40 l 조회 6
위고비 6주차에 갑자기 ㄹㅈㄷ 속 울렁거림 찾아옴
15:40 l 조회 2
아 면접에서 삽소리만 한것같다
15:40 l 조회 5
근데 잘생긴 캐릭
15:40 l 조회 3
너무 오래 뚱뚱하면 뼈도 커진다는거2
15:40 l 조회 15
긴머리 여자들아 너네 머리카락 얼마나 빠져???2
15:39 l 조회 12
둘짼데 태아때 뭐라뭐라 했다는 건 상처도 아님
15:39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