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아직 3차접종까지밖에 안돼서 내려놓는건 무섭고 사회화시기 중요하다는말 많이 들어서 세상구경만 시켜주는데 아 왜 지나가는 강아지한테 시비거냐; 평소 생활소음에 조용하다가 세탁기소리나 커피그라인더소리에 짖으면 어떻게해야할까?? 티비나 청소기 설거지 큰소리에도 안짖는앤데 딱 저 두개에만 반응함... 지속적으로 들려줘서 무서운게 아니라는걸 알려줘야하나? 아님 저 소리만 아직은 피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