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외모로 스트레스 있던 앤데 어머님 돌아가신 뒤로 자기도 따라가겠다고 성형을 중독 수준으로 끊임 없이 했음 근데 죽기는 싫었는지 의사가 바로는 안 된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위험하다 이런 말 하는건 또 듣더라 항상 달고 살았던 말이 수술 하다가 죽었으면 좋겠다였음 첨에는 엄마 잃은 슬픔이 얼마나 클까 싶어서 나도 말 못 꺼냈다가 2년동안 그러고 살길래 용기내서 담엔 성형외과 말고 나랑 상담센터나 가보는거 어떠냐 했음 너무 직구로 말한거 같아서 내심 눈치 보였는데 생각해보겠다 하고 담날에 바로 혼자 갔더라 정신과 다닌지 1.5년차인 지금은 많이 호전 돼서 정신 건강한 이쁜이 됨

인스티즈앱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