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OS와 하드웨어의 깔끔한 결합 밝아진 디스플레이와 스피커의 묵직함은 영상 체험에 적격 120Hz 프로모션의 부들부들함 정신 나간 것 같은 배터리 타임 막 찍어도 잘 나오는 디테일이 뛰어난 사진 인물 사진 모드와 매크로 모드의 강점 야간 사진에서의 노이즈 감소 칩셋 성능이 만들어내는 사진, 영상, 게임 작업 등의 디테일 보류 여전히 깔끔하고 아름답지만 이제는 진부한 디자인 분명 크기가 줄었음에도 크게 체감이 되지 않는 노치 꽤 신기하고 타사 폰에 비해 낫긴 하지만 완성도가 미흡한 시네마틱 모드 코로나 시대의 Face ID는 여전히 빠르고 훌륭하지만 시의적절하다고 볼 순 없음. 단점 USB-C 타입 단자 미탑재는 여전히 아쉬운 부분 전반적으로 무게의 압박이 많이 느껴짐 카메라 범프의 두께가 지나치게 많이 튀어나옴 렌즈 플레어(고스트) 현상이 아직도 깔끔히 고쳐지지 않음 서드파티 제품 사용시 전작과의 호환이 지나치게 되지 않음 전작을 사용하는 유저의 경우 체감될 변한 변화는 120Hz 주사율을 제외한다면 미약하긴 함 이 정도 같네 전반적으론 아이폰 12 프로 시리즈의 완성판 같다는 의견인데 굳이 전작에서 기변을 할 정도의 메리트까진 없다는 말이 많음. 11 시리즈 및 그 이전의 폰을 사용한다면 체감이 꽤 클 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