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밖에서 폰을 못챙겼고 다시 찾으러 돌아가는 사이에 누가 내 폰을 주웠는데 바로 버려버렸어 점유물이탈횡령죄로 형사사건 접수했는데 바로 버린건 폰을 가지거나 훔치려던 의도로는 볼 수가 없다고 형사처벌은 안되고 내 폰 주워서 버린 게 씨씨티비에 찍혔으니까 민사로 해결보던가 하는 수밖에 없다는데 새로 산 폰값이나 정신적 피해 생각하면 혈압 오르기는 하는데 민사 걸면 그건 또 그것대로 피곤할 거 같아서 고민된다... 그냥 잃어버리고 영영 행방도 모르는셈치고 넘어갈까ㅋ... 하 짜증난다 남의 폰 주워서 차라리 어디 팔아넘기기라도 하지 그걸 왜 버려 그런 사고방식은 어케 살아야 가능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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