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모르는 사람은 괜찮은데 아는 사람 친구들 특히 부모님한테 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가 힘들어 예를들면 처음에 안경 쓴 모습 / 지금은 벗은 모습 어렸을 때부터 계속 엄마가 머리 묶어줬어서 풀은 적이 없다보니까 머리 푼 모습 보여주기 민망해하고 치마 입은 모습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나도 너무 슬픈데 우는 모습 보이기 싫어서 이 꽉 물고 울음 참고 등등 새로운 모습 보여주기 너무 민망하고 힘들어해... 나도 이런 내가 답답하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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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초에 오인간은 시청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