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언제부터인가 할머니한테 네 네 이러면서 존대로 대답하고 분명히 아프기전에는 반말로 했었어 아 엄마 있잖아 이러면서 할머니가 말하면 응응 알았어 이랬는데 요새는 진짜 네..네...이러시고 엄마가 뇌종양이라서 가끔 소변실수하셔 못 참으시는 거...?그럼 엄마가 혼자서 막 화장실에서 씻고 빨래하시고 그러면 할머니가 너 또 오줌쌌냐!!!!이러면서 소리 지르시고 엄마가 아니다 이러고 뭐가 아닌데!!!!이러면서 소리 지르는데 원래 할머니가 말투가 뭐 먹었냐 안 그러고 기분이 나쁘시면 ㅊㅕ먹네 이렇게 말하는 식이야 막말 잘 하시는데 이거 말씀드려도 될까 언니가 엄마의 엄마이고 다 잘 되시라고 하는 건데 가끔 그러는 걸로 말하기 좀 그렇다 이러는데 나는 심각하다고 생각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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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