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일뒤에 가정사가 있어서 지방에 내려가야하는 상황이야 그래서 점장한테 말을했거든 그날 못나올 것 같다고 근데 못빼주시면 그냥 나오겠다고 그랬더니 그런가정사는 니네 부모가 가지 니가 왜가냐길래 사정을 얘기했거든? 그랬더니 여긴 회사나 마찬가지다 왜이렇게 책임감이 없냐 이렇게 말하더라? 나 이번이 처음 빠지는거고 회사도 적어도 일주일전에 말하면 가정사는 빼준다고 말하고싶었는데 큰소리날것같아서 참았어 그리고 인수인계도 자기가 한게 아니라 알바생 시켜서 난 걔가 시킨데로만 했는데 평소에도 나보고 기본이 안되있다 왜그렇게 멍청하냐는식으로 말해왔거든...근데 오늘엄마가 다음주에 여쭤봤냐고 하셔서 어쩔수없이 있었던일 다 말 하니까 점장은 니네부모가 뭐냐고 왜 말을 못배운것처럼하냐고 그리고 남의집 딸한테 그렇게 말하는건 모욕적인말 아니냐고 어짜피 그 돈 없어도 너 먹여키운다고 점장이란 사람이 그렇게 말하는건 아닌 것 같다고 점장번호 달라해서 드렸더니 엄마가 문자보냈더라...얘기하길 잘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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