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좀 비싸고 큰 미용실 갔는데 보조 하시는 분이 마스크를 뚫는 잘생김과 키도 크고 셔츠에 앞치마 해서 와 지린다… 싶었는데 하필 그 사람이 머리를 감겨줘서 긴장 오지게 했는데 지압하고 머리 시원하게 감겨줘서 너무 만족했음… 다 끝나고 엘리베이터 앞에까지 마중 나오고… 잘생긴게 진짜 최고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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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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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좀 비싸고 큰 미용실 갔는데 보조 하시는 분이 마스크를 뚫는 잘생김과 키도 크고 셔츠에 앞치마 해서 와 지린다… 싶었는데 하필 그 사람이 머리를 감겨줘서 긴장 오지게 했는데 지압하고 머리 시원하게 감겨줘서 너무 만족했음… 다 끝나고 엘리베이터 앞에까지 마중 나오고… 잘생긴게 진짜 최고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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