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전말은… 이불에 벌레 붙어서 너무 놀라서… 휴지로는 도저히 못잡겠어서 그대로 베란다 들고 나가서 털었거든 근데 이불 속에 폰이 있었나봄 갑자기 내가 이불을 텀과 동시에 쾅! 소리가 났는데… 갑자기 등골이 오싹하더니 설마…? 하는 느낌이 드는거야 근데 그 소리가 진짜 컸어서 막 사람들이 문 열어보고 그럼 여튼 폰이 그 우리아파트 밑에 화단 위에 있는 지하주차장 환풍구? 거기에 맞고 화단 잔디에 떨어졌었는디 폰 하나도 안 깨지고 안 고장남 ㅋㅋ… 거기 사람이 못 다니는 곳이라서 다행이었어… 케이스는 쿠팡에서 산 900원짜리 케이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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