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만반의 준비를 했었거든.
미리 타이레놀 준비해놓고 혹시나 문제될만한 부분들
어제 전부다 숙지해서 조심하고..
근데 새벽에 팔저릿하고 조금 춥다고 느낀거 빼고는 놀라울정도로 멀쩡함..
뭐 하나만 꼽자면 하루종일 좀 무기력?했던듯.
난 엄청 온몸이 아플줄 알고 그게 무서웠는데 어후.. 태풍의 눈에서 바깥으로 나왔지만
운좋게 무사히 빠져나온 기분임..
그리고 제일 충격인게 관절염 있던 울엄마 2차맞고 관절염 사라짐..
이게 진짜 우리집에서 가장 큰 수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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