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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3
이 글은 4년 전 (2021/10/02) 게시물이에요
외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대가족에다 손주들까지 많아서 거의 마지막에 유골함에 손 대고 마지막 인사 드렸는데 너무너무 따뜻해서 더 눈물 났음 할머니 너무 뜨거웠겠다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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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슬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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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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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우리아빠 보내드릴때 느껴봤어.. 많이 울었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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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오래동안 따뜻하더라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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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나도 아빠 보내드릴 때 어안이 벙벙한 상태로 유골함 받아들었는데... 너무 뜨겁고 무거워서 놀랐어
그리고 떨어뜨리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차로 이동했었던 기억이 나네! 차타고 아빠 모시는 산소까지 가는데 허벅지도 엄청 뜨겁고 손장갑때문에 유골함 미끌거리고... 아직도 생각나네 ㅎㅎ 쓰니 할머님도 우리 아빠도 잘 계시겠지 우리 행복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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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댓글 읽다가 나랑 너무 똑같은 상황이라 울컥하네... 우리도 쓰니도 행복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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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나도 이랬는데 생각보다 무겁고 엄청 뜨거웠어....... 근데 아빠가 더 뜨거웠겠지 하면서 진짜 조심스럽게 들고 움직였던 기억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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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정말 뜨겁더라 오래오래 몇시간이 지나도 뜨겁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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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 아빠 생각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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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슬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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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맞어... 납골당에 넣기 전까지도 따뜻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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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알지.... 너무 잘 알지.... 할머니 보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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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그때가 장례 치르면서 눈물 제일 많이 흘렸던 순간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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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할머니가 오래 쓰니 곁에 계시고 싶으셔서 온기를 가득 남겨 두고 가셨나 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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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알지 나는 엄마 아빠 다 추운 겨울에 그렇게 보내드려서 추운 날에도 그렇게 뜨겁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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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마자….따뜻했음 우리 외할머니 화장할때 씨씨티비로 유골 모아서 담던 화면이 생각나네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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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맞아 우리 할아버지도.. 따뜻하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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