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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4년 전 (2021/10/02) 게시물이에요

상황:

친구랑 나랑 A지점에서 만나기로했음. A지점에서 만나기로한건 친구가 정한거고 친구집에서 더 먼곳임. 

A지점에서 놀다가 유명한 옷가게를 하나 들렸고, 더이상 놀게 없다고 생각해서 B로 옮김. 

B에서도 A지점에서 갔었던 똑같은 옷가게를 들렸고, 너무 힘들어서 카페에서 쉬다가 이제 그냥 집에 가자 라고함. 


친구가 그럼 A다시 가서 옷가게 다시 들리자 라고 함

나: 아까도 다녀온곳이 그 옷가게 아냐? 우리가 지금 있는곳도 그 옷가게가 있는데 왜 꼭 A까지 다시가서 옷가게를 다시 가야하는데?

친구: 옷이 달라. 가자

나: 싫어. 갈거면 B에 있는곳 가. 왜 또 지하철까지 타고 다시 갈라그럼? 차라리 저녁을 먹으러 A까지 가자고하는건 이해하는데 아까 갔던 옷가게를 또 가자고? 싫음

친구: 왜이렇게 이기적임?


1) 내가 이기적인거다

2) 친구가 이상하다

3) 서로서로 배려못해주므로 둘다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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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둘 다인데 쓰니가 좀 더 이해 안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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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인지 말해줄 수 있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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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옷가게마다 옷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친구 말 이해돼
힘들어서 못 가겠다는 이해 되는데 저녁은 먹을 수 있는걸 보면 같은 옷가게인데 뭔 옷이 달라 이런 마음인 게 더 큰 것 같아서
나라면 그냥 A 다시 가서 옷가게 들렀다 저녁먹고 갔을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그렇구나.
그냥 내 변명을 좀 더 하자면 매일매일 체력적으로 힘든 상태였고 그 친구 만나러 시간 진짜 조금 빼서 겨우 만난건데.. 좀 뭐랄까 내가 보기엔 A가 "혼자서" 뭘 하길 되게 싫어한다는 느낌을 받았었어.

어릴때부터 내가 걔 집에 데려다주고 난 혼자 걸어오고 이런걸 반복했는데 성인되어서도 A지점에 "데려다달라고" 밑밥 까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A 지점까지 가면 자기는 그냥 버스 타고 가면됨. 반면에 나는 환승에 환승 거쳐서 집 가야함) 더 욱했나봐.

그래도 댓글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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