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부터 열까지 무슨 과목을 들어야하며 교수님마다 커리 다르니까 카페가서 찾아보면 다 나오고 공부방법이랑 이런거 지가 잘 하고 있는지 헷갈린다길래 사람마다 다르니까 조급해하지말라고 다독여주는데 처음엔 듣는척하더니 나중엔 딴지 걸고, 지는 머리가 좋아서 내년에 합격할거라나 뭐라길래 그래~ 하고 넘어가고 지가 공부하는 방식 말하면서 이게 맞나 싶나 한다길래 내 공부방법도 알려주고 복습은 필수고 이런거 저런거 다 알려줬더니 한 번 보면 다 기억난다면서; 친한친구라서 진짜 응원하는 마음으로 나도 알려줬는데 저딴식으로 나오니까 먹던거 다 뱉고 집 가고싶었음 손절해야지~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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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