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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03
이 글은 4년 전 (2021/10/02) 게시물이에요
아빠랑 얘기하다가 결혼얘기가 나와서 듣는데 엄마가 할머니랑 외삼촌 때문에 집을 빨리 벗어나고 싶어했다는 거야 할머니가 아무래도 고지식한 분이라 그시절에는 차별도 하셨었나봐 

근데 나는 외할머니 되게 좋은 분으로 기억해서 그정도일줄은 전혀 몰랐거든 ... 더 놀랜건 나도 고딩때 집에서 벗어나는게 목표였음...그때는 엄마랑 너무 사이가 안좋아서 독립한다는 일념으로 공부했어 ㅋㅋㅋ거기다 나도 남동생때문에 항상 비교당하고 스트레스 진짜많았고,,, (그러다 우울증 걸렸었는데 지금은 완치하고 화해함!!) 근데 우리엄마도 나같은 시절이 있었다니 뭔가 진짜 딸이 엄마 사주 닮는다는 말 생각나서 무서웠다...부모님은 존경하지만 부모님같은 인생을 살고싶진 않아서 노력중이라...ㅋㅋㅋ 그리고 내가 대2까지 학점 멍멍판쳐서 학고 먹고 그랬는데 울아빠도 대2까지 완전 학점 엉망이었대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혼 안낸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부모에 그 딸이여... 근데 나 개명한뒤로는 좀 다르게 흘러가서(?) 이래서 부모님이 개명시킨건가 싶기도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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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옹 나는 완전 반대ㅜㅜ 우리 부모님은 진짜 한국 엘리트의 정석인데 나는 고등학교도 안가고 계속 여행다니는 자유인이거든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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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아닌거 같아.. 부모님 둘다 학교 졸업하자마자 발령받아서 직장생활 했고 26살에 오빠낳았다는데 난 아직도 내앞가림 못하고 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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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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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자식 부모 따라간다는 말 때문에 진짜 공부랑 일 엄청 열심히해 ^^.. 울 부모님 무능력의 표본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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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아빠는 삼수해서 대학가고 엄마도 일하다가 늦게 대학갔는데 난 알바 + 사수해서 이제 새내기임 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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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바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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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잉 그냥 우연같은데... 딸이 엄마 팔자 닮는다 이런건 전체적인 방향? 흐름?이 그렇다는거지 세세하게 뭐 대2때 성적 안좋고 뭐 이런게 아님 사주를 닮는다는게 아니라 팔자 따라간다는거...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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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마쟈 근데 아빠가 입학때 장학생- 이후 방황-학점 멍멍이었다는데 나도 똑같이 장학생- 방황 루트 타서 신기했지 ㅋㅋㅋㅋ 걍 재미로 적은건데,, 부모님 딸이니까 닮는 부분이 있구나~하고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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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뭔소리 나 저 말 진짜 싫어해 ㅋㅋㅋ 누가 만든거임 도대체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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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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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3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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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3 저소리 진짜 싫어함 ㅋㅋㅋ 벗어나고싶은사람한테 최고로 힘빠지게 만드는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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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55 그렇게 안 살기 위해 노력하면서 잘 사는데 무슨 악담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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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77 진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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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8888 진짜 싫어ㅠㅜㅜ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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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999999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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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1010ㅋㅋㅋㅋㅋ 애초에 말이 되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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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1111 그 부모에 그 딸이라느니, 자식은 부모 인생 따라간다느니 내가 너무 싫어하는 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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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121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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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1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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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1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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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 엄마아빠는 공부 진짜 열심히 했는데 난 아닌 거 보면...ㅋㅋㅋㅋ 엄마는 나 유치원 보내고 방통대까지 다닐 정도였는데 난 대학교도 겨우 졸업할듯 공부를 못하진 않는데 엄마아빠처럼 좋아하지 않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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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마자 울엄마 애셋낳고 울언니도 애셋낳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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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울오빠랑 나는 부모님이랑 완전 반대로 사는중ㅋㅋㅋㅠㅠ가정환경 영향도 크지만 세대가 너무 달라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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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사바사임ㅋㅋㅋㅋㅋㅋ너무 그렇다 하면서 살 필욘 없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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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우리 엄마보면 아님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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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사바사인데 내 주위엔 그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나는 안그러고 싶어서 노력중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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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특히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아빠한테 벗어나려고 일찍 결혼했다가 만난 남편이 똑같이 폭력적이고 가부장적인 케이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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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걍 사바사인듯?! 따지고보면 세상엔 겹치는 우연이 많은데 그걸 부모자식간에는 끼워맞춰서 이것도 우연 저것도 우연 자식은 부모 인생 따라가네~~ 하는 거 같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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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는 성격이 무의식 중에 비슷한 면이 많아서 놀람 다신 안그래야지 다짐해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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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아빠랑 인생 비슷해ㅋㅋ 똑같이 삼수하고 같은 대학 나와서 공무원 루트 나는 아직 공시생이지만! 외모도 판박이라 그냥 아빠 여자버전 살아가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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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30살 넘어서도 똑같은 삶을 살면 어머니의 인생을 닮아간대 그런 말이 잇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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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사바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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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오잉 전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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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전혀 아닌것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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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우리 오빠 보면 그런 생각 많이함..
아빠 안닮겠다고 그렇게 ㅈ1ㄹ 하더니 지도 똑같은 짓 하고있음..
이런거 보면 나도 남들이 보기엔 엄마랑 똑같이 보일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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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딸이 엄마 인생 닮는다는 말..저 소리 진짜 싫어해. 완전 사바사인건데 딸은 엄마 팔자닮니 뭐하니 하면서 열심히 살고있는 내 인생까지 치기당하는거 같아서 진짜 기분나빠 저런 소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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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2 나도임 난 엄마처럼 살기 싫어서 엄청 노력하는데 진짜 저 소리 젤 싫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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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저 말 진짜 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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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녕... 시대가 많이 바뀌어서 보고 자란대로 똑같이 살진 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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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냥 쓰니가 그렇다 느낀건데 그냥 공감해주면 되는거 아닌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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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엥 절대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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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런 말 싫어하면서 나도 공감하는 게 우리 외할아버지가 젊으셨을 때 진짜 아비노릇 못 하고 술 엄청 좋아하셨다 했는데, 우리 아빠가 진짜 아비노릇 못 하고 술 개좋아하고 가정폭력으로 내가 신고해서 접근금지 명령도 받았었어. 그래서 나는 결혼 안 하고 혼자 살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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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 안돼 ㅠㅠㅠ.... 하 심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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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ㄴㄴ 아님 울 언니 엄마 사주 그대로 간다 해서 엄마가 안 된다고 진짜 걱정했는데 결혼 좋은 곳으로 가서 너무 잘 지냄 좋은 사람 만나고 그 집안 너무 좋은 집안임 심지어 돈도 많고 사기임 ㄹㅇ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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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울 엄마는 진짜 힘들었는데 언니는 남편 복 타고났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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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우리 딸 셋인데 엄마랑 완전 다르게 살고 엄마도 외할머니랑 완전 다르게 살음.. 그리고 내 주위에 아무도 자기 엄마처럼 안 살더라고 나 옛말은 근거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래서 그 말은 안 믿어ㅋㅋ 근데 부모가 폭력적인 경우엔 자녀가 닮거나 결혼해서 또 피해자가 되거나 하는 경우는 많이 봐서 성향자체는 유전되거나 닮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함. 우리 가족은 성격성향 전부 엄마를 안 닮아서 다른 인생을 사는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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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놉 난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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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얘드라..! 무조건 부모님 따라간다 땅땅 이런게 아니라 은연중에 나도 모르는 부모님의 모습을 닮는 부분이 신기해서 그런거야 ㅋㅋㅋ 나도 부모님이 어떻다고 내가 그럴거라 생각은 안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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