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술마시고 좀 슬퍼져서 조금 울다가 엄마한테 가서 아빠한테 예전에 맞았던거..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큰거겠지? 그렇게 말했는데 엄마가 예전에 아빠가 때린것도, 엄마가 말려주지 못한것도 다 미안하대 나는 그냥 괜찮다고 그랬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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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술마시고 좀 슬퍼져서 조금 울다가 엄마한테 가서 아빠한테 예전에 맞았던거..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큰거겠지? 그렇게 말했는데 엄마가 예전에 아빠가 때린것도, 엄마가 말려주지 못한것도 다 미안하대 나는 그냥 괜찮다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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