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할때부터 취업할때까지 한다구 했어 사장님도 알았다구 하샸구 취업해도 알바생 구할때까지만 주말에 나가기로 했어 근데 이번에 인턴했던 곳에서 정규직 뽑는다고 생각있으면 넣으라고 연락이 왔거든(직원들한테 정규직 뽑으면 오고싶어요! 라고 몇번 말했음) 그래서 오늘 알바 사장님께 말씀드렸어 일단은 면접은 봐야하지만 조금의 기대는 하구 있다... 그래서 미리 말씀드린다 이렇게 근데 사장님ㅇ 알았다고는 하셨는데 안그래도 비어져있는 알바자리도 안 구해지는 마당에 나도 빠질 거 같다고 말해서... 너무 죄송하네... 그래도 미리 말하길 잘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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