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상처줬던 엄마 아빠도 어쩔 수 없이 늙고 작아지고 따돌렸던 친구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불쌍해 그 때는 분노했지만 어느새 용서가 되고 이해가 되고 살면서 이거를 얼마나 반복하게될까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10/03) 게시물이에요 |
|
나한테 상처줬던 엄마 아빠도 어쩔 수 없이 늙고 작아지고 따돌렸던 친구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불쌍해 그 때는 분노했지만 어느새 용서가 되고 이해가 되고 살면서 이거를 얼마나 반복하게될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