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배달을 하는데 5.5키로 떨어진 데서 배달비 6500원 내고 시켰더라 일단 안받으려고 했는데 주문금액이 커서 일단 받아서 요리 해서 보냈어 근데 우리가 국물 있는 요린데 5.5키로는 너무 멀어서 가다가 국물이 졸았나봐 그래서 별점1을 때려버리고 어쩌고저쩌고 국물 다 쫄앗는데 이게 요리냐 이러면서 난리를 쳐놓고 또 가게에 전화해서 이거 어떡할 거냐고 그러더라.. 멀리서 시키면 이런 거 다 본인이 감안 해야하는데 진짜 답답하네 당연히 가면서 요리가 식을 수 밖에 없고 떡이랑 면 같은 건 불거든… 내가 이걸 환불을 해줘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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