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엔 평소에도 종종 그러는데 잘 있다가도 특히 밤이나 내가 나가야되서 엄마 혼자 집에 있어야할때? 유독 좀 그런 불안한 마음이 커지는거같아.. 내용은 뭐 내가 학교 가느라 없는 시간에 집에 혼자 있던 엄마가 혹여나 나쁜일을 당하진 않을까부터 시작해서 며칠전 왔던 택배 운송장?주소나와있는거 그거 제대로 안 지우고 버린 것 같아서 괜히 그거땜에 나쁜사람이 집에 찾아와서 죽이는 등 해코지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종종해.... 이게 엄마한테만 국한된건 아니고 아빠는 뭐 출퇴근하다 차사고 나서 죽을까봐 동생은 멀리 떨어져있는데 혹여나 다치거나 어디 이상한 일에 휘말려서 죽을까보ㅓ...등등 이런것도 불안장애인걸까? 아님 그냥 단순한 불안함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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