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좀 평범하게 생긴편이고 사촌언니들은 좀 예쁘장하게 생겼어 엄청 잘 꾸미고 타고난 분위기도 청순하고? 근데 엄마는 나한텐 예쁘다는 말 거의 안해주고.. 사촌들 사진 카톡프사 같은거 볼때마다 칭찬일색이야 막 드라마 나오는 엄청 예쁜 배우들 보고 사촌 닮았다고 그럴때도 많고(근데 내눈엔 별로 안닮음...) 심지어 몇년전엔 사촌언니 사진을 엄마 카톡 프사로 해둠.. 진짜 서운하더라ㅠ 엄마 딴엔 조카사랑도 크겠지 근데 그렇게 해두니까 사람들이 다 엄마 딸이 그 언니인 줄 알고 착각하고... 엄마 나는 안예뻐? 이러면 그제서야 어 예쁘지~ 이러고.. 원래 부모는 자식들한테 예쁘다 잘생겼다 이런 말 많이 해주지 않아? ㅜㅜ 은근 서운하네..

인스티즈앱
요즘 bh에서 미는 신인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