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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
이 글은 4년 전 (2021/10/03) 게시물이에요
5살이고 애가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난리난리를 치는데 이럴 땐 안보내야 되나...? ㅠㅠ 주부인데 혼자 쉬는 시간 만들려고 보내는거라 안 보내도 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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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 다니다가 갑자기 싫다고 하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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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ㅜㅜㅋㅋㅋㅋ 원래도 얌전히 다니는 스탈은 아니었는데 며칠 전부터 뻗대고 난리 나서 일단 오늘은 안보냈어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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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그렇다고 계속 안보내면 나중엔 애기가 더 가기싫어하지 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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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갑자기 싫다고 한거면 어린이집 전화해서 최근에 무슨일 있었냐고 물어보는건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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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친구가 하는 곳인데... 교우관계 문젠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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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를 너무 조아하나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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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혹시 최근들어 그런거야? 난 얼집교사는 아니고 유치원교사인데..도움될까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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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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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요즘 컨디션이 안 좋다거나 그런건 아닐까??
어린이에 따라서 주말 지내고오면 유치원현관에 누워서 안간다고 떼쓰는 친구들 많거든!
어린이집에서 식사는 잘 하는지,(밥먹는 거 힘들어해서 오기싫다고 하는 어린이 있었어),
화장실에 가는걸 힘들어하지는 않는지, 친구관계 어떤지 물어봐바!
(글쓴이 친구가 하는 곳이라고해서!최대한 돌려물을 수 있는 방법 적어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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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도 매일매일 떼쓰고 징징거리는데 막상 가면 잘 놀았거든.. 친구가 동영상 보내 주는 거 보면 자빠져도 좋다고 웃고 있고... 원래도 항상 갈 때는 그랬는데 요즘들어 너무너무 심해져서... 내가 어린이집에서 누구랑 싸웠어? 아님 머가 힘들어? 하고 물어봐도 그냥 말을 안해... ㅠㅠㅠㅠ 이따가 쌤이랑 전화 한 번 해볼려구... 걱정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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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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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애기가 그런 생각도 하고 많이 컸네... 차라리 이런 거라면 좋겠다 친구 사이에 문제 있는걸까봐 걱정이네... 말을 잘 안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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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혹시 갑자기 그러는거면..애기한테 뭔일 잇엇는지 물어봐주면 안돼...?
나 5살때 동네 어린이집 다녔었는데 선생님이 한겨울에 게임 룰 어겼다고(이해를 못한거엿음 실수) 베란다에 문 잠그고 가둬놓고 미역국 억지로 먹이고 해서 자다가도 놀래서 깨고 갑자기 바지에 실례하고...엄마가 늦게 알아서 급하게 어린이집 옮겻는데도 거기서도 바지에 실례하고 그랫어...ㅠ 나 또래보다 말도 엄청 일찍하고 글자도 3돌때 뗏을정도로 지능발달 빨랐는데도 약간 퇴행하듯이 그랫엇어 나 이제 서른 가까운데도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ㅠㅠㅠ 어린맘에 선생님이 혼낸거니까 그게 학대인지도 몰라서 집에 얘길 안햇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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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친구분이 하시는거면 교우관계일수도ㅠ 난 남자애가 윗옷 목 부분 들춰서 상반신 들여다본 기억이 아직도 잇음...그게 잘못된건진 몰라도 부끄럽다라는건 알앗지만 이것도 바로 엄마한텐 말 안함....잘못됐단걸 몰라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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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집 안에서는 잘 논다고 하시는데 항상 갈때는 울고 떼쓰고... 원래 그랬긴 한데 최근들어 너무너무 심해졌어... 애가 말을 안하니까 우선 반 쌤이랑 이따 전화 한번 해봐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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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선생님이랑도 얘기해보고 애기한테도 엄마는 항상 ㅇㅇ이편이다 어린이집이 왜 가기 싫어? 누가 괴롲혀? 이런식으로 물어봐봐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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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어릴때 그랬는데 엄마가 계속 강제로 보냈는데 그닥 좋진 않았어..지금도 가기싫어서 발광하고 울던기억 생생해 ㅠㅠ아직 안가도 큰 상관 없으면 가고싶을때 보낸다음 그뒤로 계속 보내면 가야하는 곳이구나! 하고 가게되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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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맘 같아선 그러고 싶은데 남편은 일하고 나 지금 배에 둘째있어서 얘까지 케어하기가 너무너무 힘들어가지구ㅠㅠㅜ... 계속 싫다고 하면 엄마한테 부탁좀 해봐야겠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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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헉 그럼 서서히 보내는 연습을 한다 생각하고 보내는게 ㅠㅠ 결국엔 사회화니까 사람만나고 많은게 어색해서 무섭게 느껴질수도 있으니 친구 하나만 생겨도 좀 잘갈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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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린이집 작은곳이면 유의해서 봐
난 차라리 큰곳으로 바꾸고 안심되는데.. 애기도 아침이 가기싫다고 땡깡 부리다가도 막상 차타면 잘 가고 인사하고 그러더라고,,
그와 별개으로 어린이집 학대문지 이런거 아니면 보내는게 맞다곤 봐. 어린이집도 애기들 입장에선 나름의 사회생활이더라고 하더라고. 가고싶으면 가고 안가고싶으면 안가고 이런게 학교갈때 습관까지 이어지니 조심하라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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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둘째 임신이라고 하니까 이해가간다
보통 안가고 싶다고 하면 어린이집 문제라고 생각할거같은데
심지어 친구 어린이집 보낸다 하니 그건 아닐거같고
그냥 엄마랑 같이 시간 더 보내고 싶어서 땡깡부리는거일듯
애들 임신한거 너무 잘알아서 더 애기되자나ㅠㅠ
어린이집에서도 진짜 애기달라지는거 너무 잘 느껴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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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얼집교산데
보통은 기질의 문제가 크고 어린이집에서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친구네 원이면 일단 그런 문제는 아닐 거 라는 전제 하에 얘기해보자면
가서 잘 놀아도 애들한테는 어린이집이 회사나 마찬가지라 가서 놀면 재미있겠다 보다 그냥 가는 거 자체가 피곤하고 낯선 과정으로 여겨질 수 있는 게 당연해
일단 아이 마음 많이 읽어주고 공감해주고 어린이집에 가서 놀 때 긍정적인 점 (선생님한테 애가 무슨 놀이 많이 하냐고 물어봐서 자세히 그 놀이하면 재미있겠다 얘기해준다던가 5살이면 주간계획안 같이 보면서 가서 이 놀이하고 놀면 즐겁겠다 등 기대감 심어준다던가 엄마랑 집에서 같이 가지고 놀이할 팔찌같은 거 만들어와서 같이 놀면 재미있겠다 라던가) 어필해주고 잘 다녀왔을 때 엄청 반겨주면서 칭찬으로 맞이해주고 앞으로도 이렇게 잘 다녀오면 엄마가 너무 뿌듯할 거 같다고 독려해주는 게 중요해
가정주부면 아이가 얼집 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있다는 걸 알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엄마가 그냥 있는 게 아니고 집안일이나 업무처리같은 걸 한다고 이걸 해야 집에 ㅇㅇ이가 왔을 때 맛있는 간식도 차려주고 저녁을 즐겁게 놀 수 있으니 가야 하는 일과이다라는 걸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계속 알려주는 게 필요할 듯 하고.
그리고 한 번 울어서 안 보낸다? 그럼 내 울음이 통하는 줄 알고 계속 할 수도 있어서 정말 통으로 시간 비워서 놀아주면서 대신 내일은 잘 가야된다는 말을 세뇌시키듯 얘기해주지 않으면 계속 울기 시작할 수 있음. 한계설정은 육아에 꼭 필요해.
또 다섯살은 아주 발달이 빠른 게 아님 아직 또래랑 노는 것 처럼 보여도 많이 자기중심적이고 병행놀이하듯 혼자 노는 시간이 기니까 또래관계로 파고 들어가는 건 적절하지 않을 확률이 높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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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둘째가 있구나
그럼 너무 당연한 반응인 듯
원래 아이들이 임신하면 엄청 불안해하고 아기같아지고 그래. 위기감이 엄청나대 임신 초기고 안 알려줘도 다 알더라구
동생 좋아~ 라고 얘기하는 애들도 속으로 스트레스 엄청나서 집에선 티 안 나는데 어린이집에서 일과 보내면 많이 예민해진 게 티가 나더라구
아기인형 집에 있으면 가지고 놀 때 아기도 잘 돌보는 방법 알려주면서 놀되 엄마는 둘 다 사랑하고 ㅇㅇ이를 정말 많이 사랑한다고 많이많이 얘기해줘
그래도 임신했을 땐 안정 취하는 게 당연하니까 아이는 잘 어르고 집에서 놀아줄 수 있는 시간에 빠짝 잘 놀아주고 최대한 남편이랑 둘이서 애 보는 앞에서 둘째에 대한 얘기 하지 말고 남편을 최대한 첫째 케어에 신경쓰게 해주면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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