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학생이 명품 들고다니는거 진짜 안흔했고 내주변엔 아무도 없었거든 근데 엄마가 지갑은 좋은거 들고다니라면서 루이비통 지갑 갖고싶은거 골라놔라 했는데 내가 그냥 안 사줘도 돼~ 함... 진짜 우매한 과거의 나 때문에 아직도 후회한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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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학생이 명품 들고다니는거 진짜 안흔했고 내주변엔 아무도 없었거든 근데 엄마가 지갑은 좋은거 들고다니라면서 루이비통 지갑 갖고싶은거 골라놔라 했는데 내가 그냥 안 사줘도 돼~ 함... 진짜 우매한 과거의 나 때문에 아직도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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